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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보는 '나'

세상이 나를 보는 모습, 그 기록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24 [내일신문] [도서관, 공간에서 미래를 찾다│④ 메이커스페이스: 느티나무도서관] 동네부엌·공방에서 '더 나은 삶' 모색합니다
지난해 하반기 느티나무도서관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메이커스페이스를 조성했다. 동네부엌은 말 그대로 이용자들이 함께 음식을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부엌이다. 조리도구와 식기, 음료, 차, 커피 등과 여럿이 둘러앉을 수 있는 긴 식탁이 마련돼 있다. 도서관이 음료 등을 마련해 두기도 했지만 이용자들이 함께 먹을 수 있게 두고 가는 먹을거리들도 많다. 이날도 한 이용자가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사 온 먹을거리가 눈에 띄었다. 그는 친절하게 조리법을 손글씨로 남겨 놓았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비건 베이킹 프로그램, 잼·쿠키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열렸다. 이용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용자들은 사서들의 도움을 받아 해당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다른 이용자들을 모집해 프로그램을 연다.
2020-02-24
23 [허수아비] 이런식의 얼공이라.. 수지 느티나무도서관에서 북토크 (^^;)
한달전쯤 출간된 책의 북토크? 북콘서트? 를 어제 수지에 있는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진행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도서관 직원분들 모두,,)
2019-09-23
22 [경기일보] 중소벤처기업부, 경기도 메이커 스페이스 기관 11개소 선정
메이커 스페이스는 전문 창작과 창업활동을 비롯한 각종 운영을 지원하는 곳으로 느티나무도서관재단, 초등컴퓨팅교사협회, 동탄중앙이음터센터 등 10개소이며, 전문랩은 가천대 산학협력단이 선정됐다. 일반랩은 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메이커 입문 교육과 3D프린터 등을 활용한 창작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기관당 2억 원 내외의 공간?장비 구축 및 운영 비용이 지원된다. 전문랩은 20여억 원의 예산 지원을 통해 전문 메이커의 시제품 제작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과 창업 인프라를 연계한 초도물량 양산 및 제조창업을 지원한다.
2019-06-05
21 [시사뉴스] 서울구치소서 도서 1000권 기증 행사 열려
(...)이날 도서 기증 행사에는 (재)느티나무도서관책나눔운동본부 김영호·김지후 담당자가 자리를 빛냈다.한편, 서울구치소에 책을 기증한 (재)느티나무도서관책나눔운동본부는 ‘꿈을 선물하는 책나눔’으로 경기도민의 독서를 활성화하고 책 읽는 경기도민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가 후원하는 도서기증을 주관하는 사업이다.
2018-12-14
20 [코레일TV] CEO, 서비스 개선 위한 고객과의 '열린대화' 개최 - 코레일 뉴스 (11월 3주)
2018.11.6(화) 참가 - CEO, 서비스 개선 위한 고객과의 '열린대화' 개최 열차지연·차내청소 등 개선 사항 열띤 토론 '열린대화' 논의 반영... 서비스 개선 방안 수립
2018-11-12
19 [연합뉴스] 국회 문체위, 복합문화체육시설 우수모델 현장시찰
1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위원들이 도서관 관계자로부터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국회 문체위는 이날 국정감사 경기도 복합문화체육시설 우수모델 현장시찰을 위해 오산 원동초등학교, 화성 동탄중앙이음터, 용인 느티나무도서관 등을 방문했다. 2018.10.12
2018-10-12
18 [경기GTV] 서재로 바뀐 지하철 역사
...별다른 가입 절차 없이 책에 붙여진 바코드를 대출기에 찍기만 하면 끝. 기계에 익숙지 않은 어린이와 어르신들은 종이에 책 이름과 전화번호만 써 대출함에 넣으면 됩니다. 돌려줄 때도 같은 방식으로, 최대 2주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2017-08-31
17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도 지하철 서재, 신분당선 정자역점 개관
...삶을 바꾸는 문화지하철 비전 실현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경기도 지하철 서재의 설치와 운영을 주관한다. 신분당선 정자역 지하2층 환승통로 휴게공간에 마련된 경기도 지하철 서재는 지하철 이용자가 자율적으로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열린 서가 방식의 신개념 문화공간이다. 지하철 서재에 비치된 책은 약 400여권으로 일자리, 주거, 데이트 폭력 등 최신 사회 이슈를 주제로 엮은 13종의 컬렉션, 지역서점 및 독립출판 코너로 구성돼 있다.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은 매월 새로운 컬렉션을 1종 이상 추가할 계획이다. ...
2017-08-29
16 [한겨레] 추억지키기 나섰지만…수몰 못 막은 ‘나우누리 살리기’
운영위원을 맡아오면서 임씨의 복역 이후 인수 상황을 챙기고 있는 김지후씨는 4일 <한겨레>와의 통화해서 “임씨 개인과 맺은 양도수 계약인 탓에 아프리카티브이 쪽에서는 ‘임씨 대신 연관성 없는 위원회 구성원과 계약을 논의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며 “계약 자체도 과거 게시물 데이터가 아닌 상표권과 도메인에 한정된 것이라 추억을 지키고 싶어하는 이용자들이 나설 수 있는 여지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임씨가 아프리카티브이로부터 넘겨 받은 도메인(nownuri.co.kr)의 사용기한이 만료되자, 앞으로의 활용 가능성에 대비해 우선 자비를 들여 도메인을 사들인 상태다. 다른 도메인(nownuri.net)은 아직 아프리카티브이가 가지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692.html#csidx990a9eb79c29411bf22332d57aaffa5
2016-02-08
15 [연합뉴스] "조용하고 빠르네"…신분당선 연장선 첫 운행 '만족'
김지후(21)씨는 "수지에 사는데 강남에 갈 때마다 버스 타고 미금역에 가서 정자역까지 분당선을 탄 뒤 다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곤 했다"며 "연장선 개통만 기다리다가 오늘 처음으로 타보려고 새벽부터 기다렸다"고 미소 지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신분당선을 타면 영통∼선릉, 영통(신풍초교)∼강남 등 비슷한 구간을 운행하는 분당선, M버스보다 10여 분을 절약할 수 있다.
2016-01-30
14 [경인일보] [뉴스분석] 학교 정서적 학대 첫 유죄 판결
지난해 10월 용인시 수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방송부 학생들에게 ‘테러범들이 내란음모를 꾀하고 있다’고 폭언을 했다. 당시 방송부 학생들은 학교에 방송장비를 교체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학교에서 거절했고, 학생들이 방송부를 탈퇴하기로 한 뒤 모여 대책회의를 열고 있었다. 이를 본 교사가 이석기 전 의원을 빗대어 폭언을 했던 것이다. 이 역시 교사는 정서적 학대로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또 아동학대처벌 특례법 시행 이후에 발생한 일로 벌금형 이상의 처분을 받는다면 해당 교사는 교단을 떠나야 한다.
2015-02-16
13 [신문고뉴스] 용인 신봉고 학생에게 '테러범' 폭언 논란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를 방문(...)교사가 징계를 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경찰을 불러서 명예훼손으로 불법이라는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2014-12-30
12 [1318바이러스] 용인 S고 방송부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학교 앞 기자회견 열려
29일 오전, '경기학생인권실현네트워크'가 용인 S고 방송부 학생들에 대한 인권침해 사건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기학생실현네트워크 29일 오전, 경기도...
2014-12-29
11 [1318바이러스] 여전히 끝나지 않은 용인 S고 방송부 사건... 방송부원들 "인권침해 더 심해져"
지난 10월부터 이슈가 되어온 경기도 용인의 S고 방송부 학생들과 교사와의 갈등이 여전히 풀리지 않아 논란을 낳고 있다. 또한 언론에 알려진 이후 학생들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당하...
2014-12-27
10 [뉴시스] 학생인권단체, '테러범' 등 막말 교사 재조사 요구
【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경기 용인시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인권 침해 논란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인권 침해'가 아닌 것으로 결론 내자 학생인권단체들이 재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2014-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