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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보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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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민청회] 보도자료-[성명]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의 9시이후 삶도 두루 살펴야 한다
경기 용인의 모 학교에서 이른바 "방송부사건" 이 일어났다. 방송부원들이 방송장비의 결함과 노후화와 같은 문제점의 수리를 위해 교장과 직접 대화해 점검허락을 받자 방송부 담당 교사가 학생들에게 그것이 월권행위라며 폭언을 내뱉었다. 이를 견디지 못한 학생들이 집단으로 사퇴서를 내자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내란음모’, ‘테러범’ 이라는 등의 폭언을 했다. 이후에도 여전히 교사들은 방송부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방송부 활동에 대한 부당한 제약을 가했으며, 방송부 학생들은 학교를 위해 일하면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오히려 구박만 받는 신세로 전락하였다. 올해 방송부 피해 학생들은 이런 일들을 견디다 못해 경기도 교육청 학생인권옹호관에게 구제 신청을 하였으나, 옹호관은 조사 후에 다음의 결론을 내렸다. "학생의 활동 적절성과 관련한 발언일뿐, 교사들이 인권을 침해하려는 의도나 목적을 가진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였다. 교사의 의도가 인권을 침해하려는 게 아니었다고 한다. 교사가 "나는 인권을 침해하려는 의도로 발언했다."고 말해야 그것이 비로소 "인권침해"라는 말인가? 이른바 "방송부사건" 에서의 폭언과 자치활동 침해와 반성문 강요 등의 행위가 있었다면 그것은 이미 심각한 인권침해이다. 물론 교사들의 인권침해 행위도 지탄을 받아야하지만 더욱 심각한것은 경기도교육청 학생인권옹호관이 내린 결론이다. 직위부터가 "학생인권옹호"라는 단어를 포함한 이가 학생의 인권침해사건을 이런식으로 결론 낸다는것은 교사들의 인권침해행위보다 더욱 강한 지탄을 받아야한다. 지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에 이재정 교육감이 당선되고, 최근 9시등교제를 시행했다. 기존 타시도의 정책기조와는 확연히 다른 파격정책이다. 학생의 편의를 조금 더 살피려하고, 또 살펴 저런 제도를 시행하였다. 그러나 9시에 등교를 한 후의 생활은 왜 제대로 살피지 않는것인가? 9시에 등교한 후에 교내에서 학생이 자신의 소속부서의 장비결함과 관해 점검허락을 받아낸 것으로 월권이란 얘길 듣고. 그 얘기에 분노해 단체 사퇴서를 제출하자 내란으로 국가전복 음모한 죄를 추정받는자와 동일시되는 9시등교 이후의 교내생활은 왜 살피지 않는가? 학생이 교육의 중심에 서야한다며 경기도교육청 누리집에 교육감 인사말을 올린 이재정 교육감이 9시 등교 이후의 학생의 삶에 대해서도 고민해서 이러한 불상사의 싹을 뽑아가길 바란다. 2014년 11월 15일 http://2013youth.net/?mid=board_wwTw61&document_srl=6993.
2014-11-15
8 [연합뉴스] 2014 소셜벤처 경연대회 수상자들
(서울=연합뉴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4 소셜벤처 경연대회'에 참석,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4.11.3 << 고용노동부 제공 >> photo@yna.co.kr (끝)
2014-11-03
7 [용인신문] 교사 ‘막말 폭탄’… 도교육청 “문제없다”
뿐만 아니라 상황이 악화되자 학년부장 정아무개 교사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불러주는데로 반성문을 적을 것을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사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A군은 “우리는 테러범도 아니고 방송장비를 고의로 훼손하지도 않았지만 정작 학생인권을 존중한다는 교육청은 이같은 발언에 대해 인권침해가 아니라고 해석했다”며 “대학을 가지 못한다. 생활기록부에 안 좋은 말을 기록하겠다는 말을 듣고 수업시간 중에도 갈등을 빚은 선생님에게 꼴도보기 싫다는 말까지 듣고있다”고 성토했다.
2014-10-20
6 [1318바이러스] 용인 S고 방송부 학생들 "방송부 활동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테러범으로 몰렸어요"
용인의 S고등학교 방송부 학생들이 방송부 사퇴서를 냈다는 이유로 교사들로부터 "테러범", "내란음모범" 등으로...
2014-10-17
5 [오마이뉴스] "테러범·내란음모죄...다 잘라버려" 민원 제기한 학생에게 교사 '막말'
경기 용인 신봉고 방송부 학생들 정신과 치료중... 교육청 "인권침해 아냐" ... 이 학교의 3학년 방송부 학생 김민준(18·가명)군은 14일 "지금까지 학교를 위해서 이익을 바라지 않고, 오히려 불이익을 받으면서 방송부 활동을 했다"면서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선생님이 학생들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화가 많이 났고 최근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2014-10-15
4 [신문고뉴스] 동아리 옮기겠다는 방송반 학생에 교사가 "학교에 대한 이석기 내란음모죄... "
(...)이어 방송부원 C군은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하며 학교에 봉사했는데, 벌점과 결석처리 등으로 불이익을 당했다. 1년여간 이어진 이 사건으로 병원에서 적응장애 진단을 받았고 다른 부원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은 '테러' 또는 '내란음모' 등의 부적절한 단어 사용이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학생인권 침해는 아니라는 최종 의견을 지난 11일 학교와 학생에게 통보했다.
2014-10-14
3 [뉴시스] "학교에 대한 내란음모야" …교사가 학생에 막말
경기도교육청 "표현 부적절하나 인권침해는 아니다" 이정하 노수정 기자 = 경기 용인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일부 학생들에게 '내란음모를 꾀한 테러범'이라고 지칭한 것에 항의, 학생들이 낸 학생인권침해구제 신청을 경기도교육청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014-10-13
2 [SBS뉴스] '캔 위성'을 아시나요?…꼬마 위성의 놀라운 성능
캔 위성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음료수 캔 모양의 작은 깡통에 인공위성의 기능을 압축한 장치인데 우리 학생들이 만든 꼬마 위성의 성능이 아주 대단합니다.
2014-09-16
1 [EBS] 지식채널e - 어느 디지털 수몰민의 추억
1990년대 어느 날, 우리는 새로운 바다를 만났고, 20여년 후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디지털 수몰민'이 되었다.
2014-03-25